하지만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탓에 불필요한 접촉을 피하려 한 것으로 보인다"는 옹호 의견도 나왔다. 논란이 일자 대한축구협회는 "이동경이 방역수칙을 준수하기 위해 악수를 않은 것"이라고 해명했다. 23일 축구협회 측은 "이번 대회를 앞두고 경기 전후에 상대 선수와 불필요한 접촉을 삼가라고 교육했다"며 "이날 경기 전에도 '상대 선수들과 터치하지 말라'고 단단히 일러 뒀다"고 설명했다.

https://n.news.naver.com/sports/tokyo2020/article/052/0001618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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