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단에서 탈락한 52개 대학은 산학협력 등 특수목적의 재정지원과 국가장학금, 학자금 대출 등의 지원은 받을 수 있지만 사업이나 투자 등에 대한 정부 지원은 받지 못한다.


일반대학은 186개 대학 중 25개 대학이 탈락하였으며 성신여대와 수원대, 용인대, 인하대, 성공회대, 총신대, 추계예대, 케이씨대, 평택대, 한세대, 협성대, 가톨릭관동대, 김천대, 대신대, 동양대, 성지대, 위덕대, 가야대, 부신장신대, 군산대, 세한대, 한일장신대, 극동대, 유원대, 중원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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