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까진 안낳아도 내가 사랑하는 사람 만나서 결혼해서 한 집에 같이 오손도손 살고싶어짐. 결혼식장에 남녀 둘 보는데 그냥 부럽더라..
식 이후 나중에 밥먹으면서 테이블에 앉은 사람끼리 이야기 나누는데 직장상사분이 고백 받기만을 기다리면 안된다고, 내가 다가가야 할줄도 알아야한다고 하는데.... 너무 나랑 거리가 먼 얘기같아서 현타옴. 나는 남자 아는 사람도 없고 초중딩때 빼면 남자랑 대화 나눠본적도 없고.. 만날 수 있는건 소개팅 뿐일까.. 싶은데 그 소개팅에서도 상대방이 나보고 실망할까봐 하기도 두려움ㅋㅋㅋ
낯선 사람보면 뚝딱거리고 완전 집순이라 약속잡는것두 엄청 싫어하고 카톡도 싫어해서 알람 다 꺼놓고 나중에 한꺼번에 답장하구.. 말도 조리있게 못하구 재미없는 사람인데 이런 내가 연애 할 수 있을까...ㅋㅋㅋ 23살인데 일 이년이 지나도 못할것같아 걱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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