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십수년동안 매일 새벽 알수없는 역겨운 냄새가 진동을했다. 00년도 초쯤엔 인근 쓰레기 매립지역이 있어 그려러니 생각했다.

구름이 잔득끼거나. 흐리고 비가 조금오는 날에 그냄새는 구토를 유발할정도 였다.

특히나 바로옆 수영강변 새벽운동은 생각도 못할정도



최근 이악취는 농산물시장에서 발생된다는. 동네 단톡의 제보를 받고, 바로 확인차 나갔다

불법소각 매일 새벽 3시~5시사이

가자마자 맞딱드린 엄청난 매연


난경악했고 즉시 인터넷 민원에 제보를 하였다

하지만 관리과로 이전되어 계도하겠다.
일부소각은 이해해 달라는 답변을 듣고 (전체구역 소각행위 불법) 계도가 되었겠지 했지만. 불법 소각은 계속되었다

공무원인거 같은 관리과 직원은 쌩까고 일을 안하고 있어. 본인은 이제 용서없이 과태료 부과 권한이 있는

해운대구청 위생과에 신고했으며
그날 바로 해결을 해주셨다.

동영상을 보시고 경악했으며.
당일 바로 나온만큼 저내용은 정말 심각한 사건인것이다.




십수년동안 방관한 관리과 직원 찾아가서 머리채를 잡고 조낸 흔들고 싶구나.



런던스모그 사건을 아는가?
난 동네 토박이로써 마을 주민 수십명을 살렸다는 스스로의 뿌듯함을 느낀다.

개라슥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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