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보니까 반려견으로서 큰 장점이 많네요.

1. 잔 짖음이 없다.
누가 온다든지 밖에 누가 지나간다든지 할때마다 멍멍대면 참 난처한데 얘는 그런 게 없네요.
처음에는 성대에 이상이 있나 할 정도로 거의 아무 소리를 안냅니다
큰 장점이죠

2. 냄새가 거의 없다.
타 견종에 비해보니 개냄새 개비린네가 거의 안납니다.

3. 털이 거의 안 빠진다.
검은 옷 입고 부비부비해도 한두가닥 보이는 정도.신기할 정도네요.

4. 사람과 붙임성이 좋다.
처음 보는 사람한테도 무조건 꼬리 흔들고 따릅니다. 성격이 포악한데가 전혀 없음.

5. 배변을 잘 가린다.
지능도 꽤 높아서 앉아 엎드려 등등 훈련이 잘되고 배변 훈련도 아주 잘됩니다. 배변패드 위에만 똥오줌 누네요.

개를 여러마리 키워봤지만 비숑이 실내견으로서는 최고인 듯합니다.